목표 역산

목표 역산

목표 배당을 받으려면 자산이 얼마나 필요한가?

원하는 배당 금액을 먼저 정하면, 그 돈을 받는 데 필요한 자산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일수록 필요 자산은 줄어들지만, 그만큼 원금이 흔들릴 위험도 함께 커진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2,142.86 · 적용 환율 1,400원/$

정규화하면 연 3,600만원$25.7K

기간
세금 기준
%
상장 시장
배당성장 반영?아래 배당성장률 가정으로 원금 대비 배당률이 커지는 효과를 반영한다. 주가 상승은 넣지 않는다.배당이 매년 자라면 같은 금액을 받는 데 필요한 자산이 줄어든다.
%
130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여기에 자동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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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연 배당 (세후 실수령)?세후 기준이면 배당세를 떼고 이만큼 남아야 한다는 뜻이다.
3,600만원$25.7K
입력한 목표를 연 단위로 환산한 금액
목표 월 배당 (세후 실수령)?분기배당 종목만 담으면 실제 입금은 특정 달에 몰린다.
300만원$2.1K
연 목표 ÷ 12
내가 넣은 가정 기준 필요 자산12.1억원$864.3K12.1억원 상당

적용 배당수익률

3.50%

입력값 그대로

배당성장률 (연)

+6.0%

직접 입력한 가정

적용 세율

15.00%

미국상장 기준

종목별 시세 데이터는 제공하지 않아 랭킹 대신 위에서 입력한 가정 하나로만 계산한다. 다른 종목을 가정해 보려면 위 배당수익률·배당성장률 값을 바꿔 넣어보라.

도달 시뮬레이션

지금 자산에 매달 얼마를 더 넣으면 목표 자산에 언제 닿는가.

기준

직접 입력한 가정

위에서 넣은 배당수익률·배당성장률로 계산한 필요 자산이 목표선이 된다.

$
$
%
0.0%20.0%

목표 도달 시뮬레이션

직접 입력한 가정(배당수익률 3.50%) 기준 목표 자산까지의 자산 곡선. 점선이 목표선이다.

목표까지 걸리는 기간

24년

월 70만원씩 적립할 때

목표 자산

12.1억원$864.3K

직접 입력한 가정 기준

주가 상승률만 반영한 단순 복리 가정이다. 실제로는 하락장·환율·수수료 때문에 도달 시점이 크게 흔들린다.

필요 자산 = 목표 연배당 ÷ 배당수익률

목표로 정한 배당(월 또는 연)을 연 단위로 바꾼 뒤, "필요 자산 = 목표 연배당 ÷ (배당수익률 × (1 − 세율))" 식으로 거꾸로 계산합니다. "세금 기준"을 세전으로 두면 세율 자리에 0을 넣어 같은 식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세후 연 배당 12,000달러를 목표로, 배당수익률 4%(세전)인 미국 상장 종목을 세후 기준으로 계산하면, 원천징수 15%를 뗀 세후 수익률은 3.4%이고 필요 자산은 12,000 ÷ 0.034 ≈ 352,941달러가 됩니다.

세율·배당수익률·환율은 어디서 오나

세후 계산은 상장 시장에 따라 세율 하나만 적용합니다 — 미국 상장은 원천징수 15%, 국내 상장은 배당소득세 15.4%입니다. (세금·환율 화면처럼 두 세율을 합산한 정밀 계산은 아닙니다.) 이 화면은 종목 시세 데이터가 없어 위에서 직접 입력한 배당수익률 하나로 계산합니다. 다만 저장된 보유 종목이 있으면 "내 포트폴리오" 요약 카드는 종목별 직접 입력 가정값, 그마저 없으면 기본 가정치(3.5%)를 비중대로 평균해 따로 보여줍니다. 필요 자산은 달러로 계산한 뒤 설정의 환율을 곱해 원화 금액도 함께 보여줍니다.

수익률이 높다고 안전한 건 아닙니다

배당수익률이 높을수록 필요 자산은 적게 나오지만, 배당을 위해 원금을 깎아 지급하는 상품(커버드콜 ETF 등)이거나 업황이 나빠 주가가 눌려 수익률이 높아진 경우도 있습니다. 배당수익률 숫자만 보고 종목을 고르면 안 됩니다. 배당은 기업이나 운용사의 결정에 따라 언제든 줄어들 수 있고(배당컷), 그러면 필요 자산도 다시 늘어납니다. "배당성장 반영"을 켜면 필요 자산이 더 적게 나오지만, 이는 배당이 앞으로도 예상대로 계속 늘어난다는 가정일 뿐이고 주가 상승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물가 상승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화면이 계산하는 필요 자산은 지금 시점의 금액입니다. 목표를 10년, 20년 뒤에 이루려 한다면 그때의 생활비는 물가만큼 더 올라 있을 텐데, 이 계산은 그 부분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여기서 나온 숫자보다 조금 더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