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역산
목표 배당을 받으려면 자산이 얼마나 필요한가?
원하는 배당 금액을 먼저 정하면, 그 돈을 받는 데 필요한 자산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일수록 필요 자산은 줄어들지만, 그만큼 원금이 흔들릴 위험도 함께 커진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목표 금액과 기간을 바꿔가며 여러 상황을 비교해 보세요 — 결과는 입력이 바뀌는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 $2,142.86 · 적용 환율 1,400원/$
정규화하면 연 3,600만원$25.7K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여기에 자동 반영됩니다.
포트폴리오로 이동적용 배당수익률
3.50%
입력값 그대로
배당성장률 (연)
+6.0%
직접 입력한 가정
적용 세율
15.00%
미국상장 기준
종목별 시세 데이터는 제공하지 않아 랭킹 대신 위에서 입력한 가정 하나로만 계산한다. 다른 종목을 가정해 보려면 위 배당수익률·배당성장률 값을 바꿔 넣어보라.
도달 시뮬레이션
지금 자산에 매달 얼마를 더 넣으면 목표 자산에 언제 닿는가.
직접 입력한 가정
위에서 넣은 배당수익률·배당성장률로 계산한 필요 자산이 목표선이 된다.
목표 도달 시뮬레이션
직접 입력한 가정(배당수익률 3.50%) 기준 목표 자산까지의 자산 곡선. 점선이 목표선이다.
목표까지 걸리는 기간
24년
월 70만원씩 적립할 때
목표 자산
12.1억원$864.3K직접 입력한 가정 기준
주가 상승률만 반영한 단순 복리 가정이다. 실제로는 하락장·환율·수수료 때문에 도달 시점이 크게 흔들린다.
필요 자산 = 목표 연배당 ÷ 배당수익률
목표로 정한 배당(월 또는 연)을 연 단위로 바꾼 뒤, "필요 자산 = 목표 연배당 ÷ (배당수익률 × (1 − 세율))" 식으로 거꾸로 계산합니다. "세금 기준"을 세전으로 두면 세율 자리에 0을 넣어 같은 식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세후 연 배당 12,000달러를 목표로, 배당수익률 4%(세전)인 미국 상장 종목을 세후 기준으로 계산하면, 원천징수 15%를 뗀 세후 수익률은 3.4%이고 필요 자산은 12,000 ÷ 0.034 ≈ 352,941달러가 됩니다.
세율·배당수익률·환율은 어디서 오나
세후 계산은 상장 시장에 따라 세율 하나만 적용합니다 — 미국 상장은 원천징수 15%, 국내 상장은 배당소득세 15.4%입니다. (세금·환율 화면처럼 두 세율을 합산한 정밀 계산은 아닙니다.) 이 화면은 종목 시세 데이터가 없어 위에서 직접 입력한 배당수익률 하나로 계산합니다. 다만 저장된 보유 종목이 있으면 "내 포트폴리오" 요약 카드는 종목별 직접 입력 가정값, 그마저 없으면 기본 가정치(3.5%)를 비중대로 평균해 따로 보여줍니다. 필요 자산은 달러로 계산한 뒤 설정의 환율을 곱해 원화 금액도 함께 보여줍니다.
수익률이 높다고 안전한 건 아닙니다
배당수익률이 높을수록 필요 자산은 적게 나오지만, 배당을 위해 원금을 깎아 지급하는 상품(커버드콜 ETF 등)이거나 업황이 나빠 주가가 눌려 수익률이 높아진 경우도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그만큼 배당컷이나 주가 하락 위험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 화면에서도 배당수익률과 배당성장률을 따로 입력받아 함께 보여주는 이유입니다. 배당은 기업이나 운용사의 결정에 따라 언제든 줄어들 수 있고(배당컷), 그러면 필요 자산도 다시 늘어납니다. "배당성장 반영"을 켜면 필요 자산이 더 적게 나오지만, 이는 배당이 앞으로도 예상대로 계속 늘어난다는 가정일 뿐이고 주가 상승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물가 상승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화면이 계산하는 필요 자산은 지금 시점의 금액입니다. 목표를 10년, 20년 뒤에 이루려 한다면 그때의 생활비는 물가만큼 더 올라 있을 텐데, 이 계산은 그 부분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여기서 나온 숫자보다 조금 더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