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SCHD 40% + JEPI 30% + O 30%처럼 비중을 섞어 내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종목마다 배당수익률·기대수익률을 입력하면 대시보드·배당예측·목표역산·FIRE 계산에 반영됩니다.
여러 종목의 비중을 섞고 종목별 배당수익률·기대수익률을 직접 입력해 내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여기서 저장한 값은 대시보드를 비롯한 다른 화면 전체의 계산 기준값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내 포트폴리오
종목을 담고 비중을 조절하세요. 저장하면 대시보드가 이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바뀝니다.
보유 종목
비중을 움직이면 아래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 $100,000.00 · 적용 환율 1,400원/$
아직 담은 종목이 없습니다.
위에서 종목을 고르거나, 아래 프리셋을 눌러 시작해 보세요.
프리셋 불러오기
자주 쓰는 종목·비중 조합 3종입니다. 눌러서 그대로 가져온 뒤 비중을 손보세요.
배당성장 중심
당장의 현금흐름보다 배당이 불어나는 속도를 우선한다. 변동성이 낮고 장기 총수익이 안정적이다.
종목·비중 조합만 적용됩니다. 종목마다 배당수익률·기대수익률을 직접 입력해야 이 설명대로 계산됩니다.
- SCHD 40%
- VIG 25%
- VOO 25%
- BND 10%
고배당 현금흐름
매달 들어오는 돈을 최대화한다. 대신 주가 상승은 상대적으로 더디다.
종목·비중 조합만 적용됩니다. 종목마다 배당수익률·기대수익률을 직접 입력해야 이 설명대로 계산됩니다.
- JEPI 30%
- SCHD 25%
- O 20%
- VYM 15%
- SGOV 10%
성장 + 배당 혼합
지수 성장을 주축으로 두고 배당으로 하방을 받친다. 은퇴가 아직 먼 경우에 어울린다.
종목·비중 조합만 적용됩니다. 종목마다 배당수익률·기대수익률을 직접 입력해야 이 설명대로 계산됩니다.
- VOO 35%
- QQQ 25%
- SCHD 30%
- GLD 10%
비중은 어떻게 합쳐지나요
합산 배당수익률·총보수는 종목별 비중을 가중치로 곱해 더하는 가중평균입니다. 예를 들어 SCHD 40%(배당수익률 3.5%) + JEPI 30%(8%) + O 30%(5%)로 담으면 합산 배당수익률은 0.4×3.5 + 0.3×8 + 0.3×5 = 5.3%가 됩니다.
비중 합계가 정확히 100%가 아니어도 계산은 됩니다. 세 종목에 50씩 넣어 합계가 150이 되면 자동으로 각각 33.3%씩으로 비례 조정해 계산합니다. 비중을 전부 0으로 두면 남은 종목에 똑같이 나눠 계산합니다. "100%로 정규화" 버튼을 누르면 지금 비율을 유지한 채 입력값 자체를 100%로 맞춰줍니다.
저장한 값은 어디에 쓰이나요
"내 포트폴리오로 저장"을 눌러야 다른 화면에 반영됩니다. 포트폴리오는 대시보드·적립 시뮬레이터·배당예측·목표역산·FIRE 인출·세금·환율 화면의 입력원입니다. 시세가 없는 종목은 여기서 입력한 배당수익률·기대수익률 가정값을 쓰고, 시세가 있으면 실제 데이터가 우선합니다.
공개판은 이 화면에 합산 수치를 따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저장한 뒤 대시보드에서 계산된 값을 확인하세요.
분산은 위험을 줄이지만 없애지 않습니다
여러 종목에 나눠 담으면 한 종목이 크게 흔들릴 때 포트폴리오 전체가 받는 충격은 줄어듭니다. 하지만 배당컷·시장 전체 하락 같은 위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상관관계·백테스트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관계수 히트맵은 공통으로 겹치는 월간 수익률이 12개월 미만이면 0으로 표시합니다. 이는 "상관이 없다"가 아니라 "판단할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백테스트 성장 곡선도 배당을 재투자한 것으로 가정할 뿐, 매매수수료·세금·리밸런싱 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과거에 두 종목이 반대로 움직였다고 앞으로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장 상황이 바뀌면 상관관계도 함께 바뀔 수 있습니다.
배당수익률·기대수익률은 전부 예상치입니다. 시세가 있는 종목도 앞으로 배당이 지금과 같다는 보장은 없고, 가정값을 직접 입력한 종목은 그 가정이 얼마나 현실적인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공개판에는 실시간 시세가 없어 이 화면의 계산은 전부 직접 입력한 값을 근거로 합니다. 실제 종목의 최근 배당수익률을 확인한 뒤 넣어야 결과가 의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