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섹터 FANG+ 3배
MicroSectors FANG+ Index 3X Leveraged ETNFANG+ 지수(빅테크·성장주 10종목) 일일 수익률의 3배를 추종하는 상장지수채권(ETN). 종목 수가 적어 개별주 리스크가 지수형 레버리지보다 크게 반영된다.
핵심 지표
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NAV 이력이 없어 차트를 그릴 수 없습니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마이크로섹터 FANG+ 3배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마이크로섹터 FANG+ 3배(MicroSectors FANG+ Index 3X Leveraged ETN)는 FANG+ 지수(빅테크·성장주 10종목) 일일 수익률의 3배를 추종하는 상장지수채권(ETN). 종목 수가 적어 개별주 리스크가 지수형 레버리지보다 크게 반영된다.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에 레버리지 배수를 곱한 값을 목표로 매일 포지션을 재조정합니다. 여러 날을 이어 붙인 누적 수익률은 기초지수의 레버리지 배수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3배"·"초고위험"·"빅테크"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95%이며, 일반 지수 ETF보다 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기초지수의 방향을 단기간에 배수로 노리는 트레이더, 매일 손익을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맞는 상품입니다.
안정적인 배당 흐름이 목적이라면 이 카테고리보다 배당성장형·고배당형이 맞습니다. 대부분 배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고려할 점
레버리지 상품은 하루 단위로만 레버리지 배수 노출을 유지하므로, 여러 날·여러 달에 걸쳐 보유하면 실제 수익률이 기초지수의 레버리지 배수와 크게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을 "변동성 잠식"이라 부릅니다. 예를 들어 기초지수가 하루 -5%, 다음 날 +5%로 원래 자리로 돌아오면 원금은 -0.25% 감소하지만, 이 상품은 같은 이틀에 그보다 훨씬 큰 폭으로 움직여 원금 감소가 더 커집니다. 변동이 클수록 이 차이는 커집니다.
큰 하락장에서는 배수만큼 손실도 커져, 원금 대부분을 잃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레버리지 랩 화면에서 실제 낙폭 사례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종목이라 배당에는 미국 원천징수가 먼저 붙고, 매매 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일 레버리지 배수 노출을 새로 계산해서 그렇습니다. 지수가 오르내림을 반복할수록(변동성이 클수록) 레버리지 배수 상품의 누적 수익률은 원본 지수 대비 뒤처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관련 글을 참고하세요.
변동성 잠식 설명 글 →이 앱은 판단 도구로, 매수·매도 시점을 조언하지 않습니다. 위 차트에서 과거 수익률·배당 이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정은 본인의 재무 상황과 위험 감수 성향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종목은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수익은 매도 시점의 가격 상승(양도차익)으로만 실현되며, 미국 주식·ETF의 양도차익은 국내에서 22% 세율(연 250만원 기본공제)이 적용됩니다.
세금·환율 화면 →짧은 기간을 겨냥한 전술적 매매라면 몰라도, 몇 년씩 묻어두는 용도로는 권장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하락장에서 레버리지만큼 커지는 낙폭을 실제로 버틸 수 있을지가 핵심입니다.
레버리지 랩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