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나스닥 프리미엄
JP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JEPI의 나스닥100 버전. 분배율이 더 높은 대신 변동성도 더 크다.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연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공시 관측점 사이 구간 수익률이다 — 역년이 아니라 연별 공시 주기 구간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JP모건 나스닥 프리미엄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JP모건 나스닥 프리미엄(JP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는 JEPI의 나스닥100 버전. 분배율이 더 높은 대신 변동성도 더 크다.
옵션을 팔았기 때문에 기초 자산이 크게 오르면 그 상승분의 일부를 옵션 매수자에게 내주는 대신, 옆으로 기거나 하락할 때도 프리미엄만큼은 수익으로 쌓입니다.
이 종목은 "월배당"·"고분배"·"나스닥"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35%이며, 월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보유 기간 동안 정기적인 인컴이 필요한 은퇴자나, 배당을 생활비처럼 쓰려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장기 자산 증식이 목표라면 순수 지수 ETF나 배당성장형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옵션 프리미엄은 시장 변동성에 따라 매달 달라지므로, 분배금 규모가 항상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기초 자산 한 개(단일종목)에 의존하는 상품이면, 그 기업 고유의 위험이 옵션 전략 위험에 더해집니다.
달러로 거래되는 종목이라 환전이 필요하고, 배당을 받을 때도 미국 쪽 원천징수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세후 실수령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유한 주식(또는 지수)에 대해 콜옵션을 팔아 그 대가(프리미엄)를 받아 분배합니다. 주가가 크게 오르면 옵션 매도 때문에 그 상승분을 다 누리지 못하지만, 옆으로 기거나 완만히 오를 때는 프리미엄이 꾸준한 현금 흐름이 됩니다.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배당을 받으면 먼저 미국에서 15%를 원천징수하고, 나머지 금액에 국내 배당소득세 15.4%가 다시 붙습니다. 두 세금을 합친 실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배당을 자동으로 재매수해 주는 기능은 국내 증권사에서 흔치 않아, 들어온 배당을 손으로 다시 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투자 여부에 따른 장기 결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