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J

존슨앤존슨

Johnson & Johnson
JNJ개별주USD분기배당

헬스케어 대표 배당왕. AAA급 재무와 60년 이상 배당 증액 기록.

#배당왕#헬스케어

핵심 지표

기준일 순자산가치(NAV)?SEC 공시에 이 종목의 회계연도 말 NAV(Financial Highlights)가 없다.
공시 미제공
분배금 수익률?SEC 공시에 이 종목의 회계연도 분배금·NAV가 함께 없다.
공시 미제공
5년 배당성장률?SEC XBRL 실측, 역년 배당 합계 기준
5.2%
역년 ~2025년까지 5년
CAGR (총수익)?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평균수익률이 없다.
공시 미제공
CAGR (주가만)?SEC 공시는 배당을 뺀 주가 경로를 제공하지 않는다(총수익만 공시).
공시 미제공
연변동성?월별 관측(SEC 공시)만 계산할 수 있다.
공시 미제공
MDD?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이 없다.
공시 미제공
샤프 근사?(CAGR - 무위험수익률) / 연변동성. 무위험수익률은 설정값을 쓴다.
공시 미제공
최장 원금회복?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이 없다.
공시 미제공
총보수?수동 관리 참고값(2026-08-19 기준). 개별주는 총보수가 없다.
공시 미제공
데이터 시작일?성장곡선(SEC 공시) 시작일이다.
공시 미제공

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NAV 이력이 없어 차트를 그릴 수 없습니다.

배당 이력

지급주기연 4회

최근 지급 내역

2026-03-30 ~ 2026-06-281,876원
2025-12-29 ~ 2026-03-291,820원
2025-09-29 ~ 2025-12-281,820원
2025-06-30 ~ 2025-09-281,820원
2025-03-31 ~ 2025-06-291,820원
2024-12-30 ~ 2025-03-301,736원
2024-09-30 ~ 2024-12-291,736원
2024-07-01 ~ 2024-09-291,736원
2024-04-01 ~ 2024-06-301,736원
2024-01-01 ~ 2024-03-311,666원
2023-10-02 ~ 2023-12-311,666원
2023-07-03 ~ 2023-10-011,666원

배당락일이 아니라 SEC XBRL에 실린 지급 대상 기간이다 — 공시에 배당락일 태그가 없다.

연간 합계

20257,196원
20246,874원
20236,580원
20226,230원
20215,866원
20205,572원
20195,250원
20184,956원
20174,648원
20164,410원
20154,130원
20143,864원
20133,626원
20123,360원
20113,150원
20102,954원
20092,702원
20082,513원
20072,268원

진행 중인 해는 아직 지급이 남아 있어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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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목인가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는 헬스케어 대표 배당왕. AAA급 재무와 60년 이상 배당 증액 기록.

개별 기업이라 사업 자체(제품·서비스·경쟁사)의 실적이 배당과 주가에 곧바로 반영됩니다. 여러 종목에 걸쳐 위험이 나뉘는 ETF와는 구조가 다릅니다.

이 종목은 "배당왕"·"헬스케어"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개별 종목이라 펀드처럼 매년 떼는 운용 보수(총보수)는 없습니다이며,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해당 산업이나 회사에 대한 확신이 있어 개별 종목으로 직접 투자하려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반면 개별 기업 분석에 시간을 들이기 어렵거나, 한 종목에 자산이 쏠리는 것이 불안한 사람에게는 ETF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개별 종목이므로 그 회사만의 위험(경영진 교체·소송·산업 구조 변화 등)을 그대로 떠안습니다. 분산되어 있지 않습니다.

산업 전체가 구조적으로 위축되고 있다면(예: 사양 산업), 배당 이력이 길어도 미래가 과거와 같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종목이라 배당에는 미국 원천징수가 먼저 붙고, 매매 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록터앤갬블(PG)은(는) 성격이 비슷해 보여도 세부 운용 방식이 다릅니다. 정확한 차이는 아래 비교 화면에서 두 종목을 나란히 놓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비교 화면에서 보기 →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미국 종목이므로 배당 지급 시 15% 원천징수 후 나머지가 계좌에 들어오고, 국내에서 15.4% 배당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연 2,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

국내 증권사는 자동 재투자(DRIP) 기능이 제한적이라, 배당이 계좌에 들어오면 직접 다시 매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재투자 시 장기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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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