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X 러셀2000 커버드콜
Global X Russell 2000 Covered Call ETF러셀2000 소형주 전체에 콜옵션을 파는 100% 커버드콜. 소형주 변동성이 커서 프리미엄(분배율)도 더 크다.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연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공시 관측점 사이 구간 수익률이다 — 역년이 아니라 연별 공시 주기 구간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글로벌X 러셀2000 커버드콜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글로벌X 러셀2000 커버드콜(Global X Russell 2000 Covered Call ETF)는 러셀2000 소형주 전체에 콜옵션을 파는 100% 커버드콜. 소형주 변동성이 커서 프리미엄(분배율)도 더 크다.
기초 자산을 담은 채로 콜옵션을 매도해 매달 옵션 프리미엄을 만들고, 이를 분배금으로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이 종목은 "커버드콜"·"월배당"·"지수형"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비용 면에서는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60%이고, 월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주가가 크게 오르지 않아도 프리미엄으로 꾸준한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 성향에 맞습니다.
원금(기준가) 감소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분배금이 커도 기준가가 함께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려할 점
분배금이 높게 유지되어도 기초가격(주가)이 장기적으로 눌리는 경우가 있어, 분배율만 보고 판단하면 원금 변화를 놓칠 수 있습니다.
분배율이 유독 높은 상품일수록 원금(기준가) 하락 속도도 함께 빠른 경우가 많아, 분배율과 원금 변화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거래·배당 모두 달러 기준이라, 원화로 환산한 실제 수익은 그날그날의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금·환율 화면에서 세후·원화 기준 금액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초 자산을 담은 채로 그 자산에 대한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받고, 이를 분배금으로 지급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상승분 일부를 내주지만, 대신 하락·횡보장에서도 프리미엄만큼의 수익이 쌓입니다.
이 화면은 수치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해 주지는 않습니다. 과거 흐름은 참고 자료로 보고, 최종 결정은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내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당을 받으면 먼저 미국에서 15%를 원천징수하고, 나머지 금액에 국내 배당소득세 15.4%가 다시 붙습니다. 두 세금을 합친 실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배당을 자동으로 재매수해 주는 기능은 국내 증권사에서 흔치 않아, 들어온 배당을 손으로 다시 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투자 여부에 따른 장기 결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