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왑 미국 배당주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10년 이상 배당을 준 우량주 100종목. 낮은 보수와 꾸준한 배당성장으로 국내 투자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배당 ETF.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연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공시 관측점 사이 구간 수익률이다 — 역년이 아니라 연별 공시 주기 구간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슈왑 미국 배당주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슈왑 미국 배당주(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10년 이상 배당을 준 우량주 100종목. 낮은 보수와 꾸준한 배당성장으로 국내 투자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배당 ETF.
이런 배당성장형 상품은 배당을 몇 년 이상 꾸준히 늘려온 기업만 골라 담고, 기준에 미달하면 정기적으로 걸러내는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이 종목은 "대표"·"배당성장"·"저보수"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06%입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은퇴 이후를 미리 준비하며 장기간 배당 흐름을 키워가려는 사람, 배당 삭감 위험을 최대한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반면 당장 큰 배당 금액이 필요하거나, 성장주 지수의 상승 폭을 놓치기 싫은 사람에게는 다른 선택이 나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배당 성장을 우선하는 만큼 배당수익률 자체는 고배당 카테고리보다 낮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산이 되어 있다고 해도 특정 업종 비중이 쏠려 있으면 그 업종의 부진이 전체 배당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거래·배당 모두 달러 기준이라, 원화로 환산한 실제 수익은 그날그날의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금·환율 화면에서 세후·원화 기준 금액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슈왑 해외 배당주(SCHY)과(와) 카테고리는 같지만 담는 종목·운용 기준이 달라 수익률과 배당 흐름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교 화면에서 보기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미국 종목이므로 배당 지급 시 15% 원천징수 후 나머지가 계좌에 들어오고, 국내에서 15.4% 배당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연 2,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국내 증권사는 자동 재투자(DRIP) 기능이 제한적이라, 배당이 계좌에 들어오면 직접 다시 매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재투자 시 장기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