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왑 해외 배당주
Schwab International Dividend Equity ETFSCHD의 미국 외 버전. 유럽·일본 등 선진국 배당주로 지역 분산이 필요할 때.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연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공시 관측점 사이 구간 수익률이다 — 역년이 아니라 연별 공시 주기 구간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슈왑 해외 배당주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슈왑 해외 배당주(Schwab International Dividend Equity ETF)는 SCHD의 미국 외 버전. 유럽·일본 등 선진국 배당주로 지역 분산이 필요할 때.
핵심은 "지금 배당이 많은 회사"가 아니라 "앞으로도 배당을 계속 늘릴 만한 회사"를 고르는 데 있습니다. 재무 건전성과 배당 지속 이력을 함께 봅니다.
이 종목은 "해외"·"분산"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비용 면에서는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08%이고,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지금 당장의 높은 배당보다 몇 년 뒤 더 커진 배당을 기대하는 사람, 그리고 배당과 주가 상승을 함께 노리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은퇴가 임박해 지금 당장의 배당 크기가 중요한 사람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카테고리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배당 성장을 우선하는 만큼 배당수익률 자체는 고배당 카테고리보다 낮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입 종목 재구성 주기 사이에는 기준에 못 미치게 된 종목도 그대로 담겨 있을 수 있어, 반응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종목이라 배당에는 미국 원천징수가 먼저 붙고, 매매 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뱅가드 배당성장(VIG)과(와) 카테고리는 같지만 담는 종목·운용 기준이 달라 수익률과 배당 흐름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교 화면에서 보기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배당을 받으면 먼저 미국에서 15%를 원천징수하고, 나머지 금액에 국내 배당소득세 15.4%가 다시 붙습니다. 두 세금을 합친 실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보통은 배당이 입금된 뒤 수동으로 같은 종목을 다시 매수합니다. 재투자를 켰을 때와 껐을 때 장기 성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