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시온 반도체 3배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반도체 지수 일일 3배. 기초 지수 자체가 변동성이 커서 감쇠 효과가 가장 극단적으로 나타난다.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연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공시 관측점 사이 구간 수익률이다 — 역년이 아니라 연별 공시 주기 구간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디렉시온 반도체 3배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디렉시온 반도체 3배(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는 반도체 지수 일일 3배. 기초 지수 자체가 변동성이 커서 감쇠 효과가 가장 극단적으로 나타난다.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에 3배를 곱한 값을 목표로 매일 포지션을 재조정합니다. 여러 날을 이어 붙인 누적 수익률은 기초지수의 3배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3배"·"초고위험"·"반도체"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75%이며, 일반 지수 ETF보다 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기초지수의 방향을 단기간에 배수로 노리는 트레이더, 매일 손익을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맞는 상품입니다.
안정적인 배당 흐름이 목적이라면 이 카테고리보다 배당성장형·고배당형이 맞습니다. 대부분 배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고려할 점
레버리지 상품은 하루 단위로만 3배 노출을 유지하므로, 여러 날·여러 달에 걸쳐 보유하면 실제 수익률이 기초지수의 3배와 크게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을 "변동성 잠식"이라 부릅니다. 예를 들어 기초지수가 하루 -5%, 다음 날 +5%로 원래 자리로 돌아오면 원금은 -0.25% 감소하지만, 이 상품은 같은 이틀에 그보다 훨씬 큰 폭으로 움직여 원금 감소가 더 커집니다. 변동이 클수록 이 차이는 커집니다.
큰 하락장에서는 배수만큼 손실도 커져, 원금 대부분을 잃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레버리지 랩 화면에서 실제 낙폭 사례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달러로 거래되는 종목이라 환전이 필요하고, 배당을 받을 때도 미국 쪽 원천징수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세후 실수령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상품은 하루치 3배만 보장할 뿐, 여러 날을 이어 붙인 결과까지 3배로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오르내림이 반복되면 그 차이가 누적됩니다. 자세한 계산 예시는 아래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변동성 잠식 설명 글 →이 화면은 수치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해 주지는 않습니다. 과거 흐름은 참고 자료로 보고, 최종 결정은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내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국 종목이므로 배당 지급 시 15% 원천징수 후 나머지가 계좌에 들어오고, 국내에서 15.4% 배당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연 2,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국내 증권사는 자동 재투자(DRIP) 기능이 제한적이라, 배당이 계좌에 들어오면 직접 다시 매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재투자 시 장기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