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DR S&P500
SPDR S&P 500 ETF Trust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거래량이 많은 S&P500 ETF. 1993년부터의 데이터가 있어 장기 비교 기준으로 쓴다.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이 구간엔 총수익 성장곡선이 없어 낙폭·연도별 수익률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NAV만으로는 배당 재투자 없이 겪은 손실을 알 수 없습니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SPDR S&P500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SPDR S&P500(SPDR S&P 500 ETF Trust)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거래량이 많은 S&P500 ETF. 1993년부터의 데이터가 있어 장기 비교 기준으로 쓴다.
개별 종목을 고르지 않고 특정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도록 설계되어, 지수에 포함된 종목을 지수와 같은 비중으로 담습니다.
이 종목은 "벤치마크"·"장기데이터"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09%입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분산 투자를 기본으로 깔고, 그 위에 다른 전략(배당·레버리지 등)을 얹고 싶은 사람에게도 기초 자산으로 적합합니다.
반면 시장 평균보다 더 높은 수익을 노리고 개별 종목을 직접 고르고 싶은 사람에게는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시장 전체가 하락하는 국면(약세장)에서는 분산이 잘 되어 있어도 손실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경쟁 상품이 많아, 총보수·거래량 차이를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종목이라 배당에는 미국 원천징수가 먼저 붙고, 매매 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뱅가드 전세계 주식(VT)과(와) 카테고리는 같지만 담는 종목·운용 기준이 달라 수익률과 배당 흐름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교 화면에서 보기 →이 화면은 수치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해 주지는 않습니다. 과거 흐름은 참고 자료로 보고, 최종 결정은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내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국 종목이므로 배당 지급 시 15% 원천징수 후 나머지가 계좌에 들어오고, 국내에서 15.4% 배당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연 2,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배당을 자동으로 재매수해 주는 기능은 국내 증권사에서 흔치 않아, 들어온 배당을 손으로 다시 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투자 여부에 따른 장기 결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