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AT&T

AT&T Inc.
T개별주USD분기배당

통신주. 2022년 배당을 절반으로 삭감한 전례가 있어 "고배당 = 안전"이 아님을 보여주는 사례.

#고배당#배당삭감이력

핵심 지표

기준일 순자산가치(NAV)?SEC 공시에 이 종목의 회계연도 말 NAV(Financial Highlights)가 없다.
공시 미제공
분배금 수익률?SEC 공시에 이 종목의 회계연도 분배금·NAV가 함께 없다.
공시 미제공
5년 배당성장률?SEC XBRL 실측, 역년 배당 합계 기준
-11.8%
역년 ~2025년까지 5년
CAGR (총수익)?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평균수익률이 없다.
공시 미제공
CAGR (주가만)?SEC 공시는 배당을 뺀 주가 경로를 제공하지 않는다(총수익만 공시).
공시 미제공
연변동성?월별 관측(SEC 공시)만 계산할 수 있다.
공시 미제공
MDD?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이 없다.
공시 미제공
샤프 근사?(CAGR - 무위험수익률) / 연변동성. 무위험수익률은 설정값을 쓴다.
공시 미제공
최장 원금회복?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이 없다.
공시 미제공
총보수?수동 관리 참고값(2026-08-19 기준). 개별주는 총보수가 없다.
공시 미제공
데이터 시작일?성장곡선(SEC 공시) 시작일이다.
공시 미제공

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NAV 이력이 없어 차트를 그릴 수 없습니다.

배당 이력

지급주기연 4회

최근 지급 내역

2026-04-01 ~ 2026-06-30389원
2026-01-01 ~ 2026-03-31389원
2025-10-01 ~ 2025-12-31389원
2025-07-01 ~ 2025-09-30389원
2025-04-01 ~ 2025-06-30389원
2025-01-01 ~ 2025-03-31389원
2024-10-01 ~ 2024-12-31389원
2024-07-01 ~ 2024-09-30389원
2024-04-01 ~ 2024-06-30389원
2024-01-01 ~ 2024-03-31389원
2023-10-01 ~ 2023-12-31389원
2023-07-01 ~ 2023-09-30389원

배당락일이 아니라 SEC XBRL에 실린 지급 대상 기간이다 — 공시에 배당락일 태그가 없다.

연간 합계

20251,554원
20241,554원
20231,554원
20221,554원
20213,640원
20202,912원
20192,870원
20182,814원
20172,758원
20162,702원
20153,318원
20142,590원
20132,534원
20122,478원
20112,422원
20102,366원
20092,310원
20082,814원

진행 중인 해는 아직 지급이 남아 있어 뺐다.

AT&T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AT&T(AT&T Inc.)는 통신주. 2022년 배당을 절반으로 삭감한 전례가 있어 "고배당 = 안전"이 아님을 보여주는 사례.

한 회사의 주식이므로 그 회사가 속한 산업 전체의 흐름과 개별 기업 고유의 경영 상황을 함께 받습니다.

이 종목은 "고배당"·"배당삭감이력"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비용 면에서는 개별 종목이라 펀드처럼 매년 떼는 운용 보수(총보수)는 없습니다이고,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해당 산업이나 회사에 대한 확신이 있어 개별 종목으로 직접 투자하려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기업 실적 변화를 직접 추적할 여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배당이 항상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적이 꺾이면 배당이 동결되거나 삭감될 수 있습니다.

산업 전체가 구조적으로 위축되고 있다면(예: 사양 산업), 배당 이력이 길어도 미래가 과거와 같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달러로 거래되는 종목이라 환전이 필요하고, 배당을 받을 때도 미국 쪽 원천징수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세후 실수령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펩시코(PEP)은(는) 성격이 비슷해 보여도 세부 운용 방식이 다릅니다. 정확한 차이는 아래 비교 화면에서 두 종목을 나란히 놓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비교 화면에서 보기 →

이 화면은 수치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해 주지는 않습니다. 과거 흐름은 참고 자료로 보고, 최종 결정은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내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국 종목이므로 배당 지급 시 15% 원천징수 후 나머지가 계좌에 들어오고, 국내에서 15.4% 배당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연 2,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

보통은 배당이 입금된 뒤 수동으로 같은 종목을 다시 매수합니다. 재투자를 켰을 때와 껐을 때 장기 성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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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